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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세일페스타 이벤트센터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국내 전통시장의 80%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아닌 전통시장만을 위한 세일 행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3일 전국 전통시장 300개를 대상으로 '코리아 세일 페스타 전통시장 영향조사'를 벌인 결과를 발표했다.
'전통시장만을 위한 별도의 세일 행사가 필요한지'를 질문한 결과 82.7%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효과적인 행사 진행 시기'로는 10월(50.0%)이 가장 높았고 6월(5.6%)이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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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
'향후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73.7%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시장 중 36%는 행사를 알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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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 기간(9월29일~10월9일) 동안 고객 수 변화에 대해 77.3%가 '늘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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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
최윤규 중소기업중앙회 산업지원본부장은 "대다수 전통시장이 별도의 세일 행사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으므로 대형 유통업체와의 경쟁으로 인해 행사 효과를 보지 못하는 전통시장만을 위한 별도의 행사가 적극적으로 검토돼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