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서는 겨울철 안전사고 및 관광 불편사항을 사전 예방하고 제주만의 관광수용태세를 확립하기 위해서 제주시 관내 휴양펜션업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에 점검하는 휴양펜션업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30개소 사업장으로 점검기간은 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등록사항 이외의 불법 건축된 추가시설여부 확인, 부대시설인 체험농장, 바비큐장 등의 운영실태 점검, 특히 안전 위해요소를현장 중심으로 사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에 의한 도민 피해방지 안전대책 포스터 및 계도문 배부와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쓰레기 발생량 50% 줄이기 및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운동 참여를 홍보할 예정이다.
제주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관련법규에 따라 행정 처분 조치를 취할 것이며, 시정조치가 완료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만 시행·운영되고 있는 휴양펜션업만의 특화된 시설을 관광객들에게 부각시키고, 사업장 청결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에도 각별히 관심을 갖고 친절한 미소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여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