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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수 의창구청장이 주재한 ‘지방재정집행 대책보고회’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가 하반기 재정집행을 추진해 정부가 정한 목표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의창구에 따르면 하반기 집행한 재정은 2일 현재 1109억9100만원으로 83.93%다.
그동안 의창구는 매주 간부회의를 통해 전 부서의 주요사업에 대한 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계약전담팀을 구성, 적격심사 기간, 계약이행과 지급기한 단축 등 신속한 행정절차로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목표 조기 달성에 총력을 다해왔다.
이외에도 전 부서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한 지방재정집행 대책보고회를 가지며, 신용수 구청장이 직접 재정집행 추진상황과 대책을 점검하고 집행을 독려해 왔다.
신용수 구청장은 “의창구 전 직원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이미 목표는 달성했지만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힘들게 편성한 예산의 이월?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적극적인 자세로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