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금산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겨울철 화재예방 합동 캠페인 모습.(사진제공=금산소방서) |
금산소방서(서장 조영학)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참여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3일 ‘겨울철 화재예방 및 1가정 1차량 소화기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군청, 소방공무원, 금산읍 남·여의용소방대 등 90여명이 합동으로 참여해 많은 사람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재래시장과 금산터미널 일원에서 펼쳐졌다.
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재 등 재난 시 생명보호에 필수적인 비상구 확보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한 화기 취급 등 소방안전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각종 홍보활동도 함께 벌였다고 밝혔다.
![]() |
| 겨울철 화재예방 합동 거리 캠페인 모습.(사진제공=금산소방서) |
이를 위해 금산서는 119캠페인(1가정, 1차량에, 1개 이상의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9비합시다)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벌이며 내년 2월 4일까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줄 것을 홍보했다.
아울러 영업장을 방문해 비상구의 폐쇄·훼손·변경 여부 확인, 피난방화시설 주위 적치물 및 피난에 장애를 주는 요인 현지 시정, 업소 관계인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관리 교육도 병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겨울철동안 주민들의 화재예방 경각심을 위한 불조심 캠페인과 비상구 안전관리, 119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화재예방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