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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경북 청송군 현서면 월정리에서 대구도시철도공사 참사랑봉사단이 봉사를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도시철도공사)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참사랑봉사단 120명은 2일 경북 청송군 현서면 월정리와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두 곳에 나뉘어 사과 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송군 현서면 월정리는 지난 2008년 12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8년째 농번기 일손 돕기와 경로잔치 개최, 마을주민 초청견학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는 자매마을 확대 방안에 따라 올해 새롭게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홍승활 사장은 "추운 날씨로 힘들었지만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