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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열린 글로벌 분임조 발표대회 참여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가 3일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제 38회 한국타이어 글로벌 분임조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품질 분임조 발표대회는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헝가리 등 전세계 7개 한국타이어 생산기지에서 이뤄낸 혁신적인 설비 개선사례를 발굴 포상해 생산성과 품질향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전세계 1100여개 품질 분임조가 참여한 가운데 엄격한 예선 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된 12개 우수 분임조 100여명이 참석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부회장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축적된 원천 기술과 품질이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선도 기업 성장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한 세대 앞선 품질기술력으로 고객에게 가치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