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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수릉원 특설무대에서 ‘2016 안전체험박람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박종훈 교육감(가운데)을 비롯한 교육관계자들이 풍선을 들고 개막을 알리고 있다.(사진제공=경남교육청) |
경남 김해시 수릉원 일원에서 ‘2016 안전체험박람회’가 개막됐다.
경남도교육청은 3일 오후 2시 수릉원 특설무대에서 ‘2016 안전체험박람회’ 개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박람회는 ‘모두가 안전한 교육’이란 주제로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각 학교와 공공기관, 민간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생활 ▶교통 ▶폭력?신변안전 ▶약물?사이버중독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 등 전국 최초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중심으로 체험부스 100여 곳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 안전 체험장을 비롯해 재난안전?안전한 학교 만들기 전시회가 열린다.
또 심폐소생술과 같은 기본 응급처치와 지진 등 실제에 준하는 가상체험,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안전 뮤지컬 등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 체험을 원하는 각 학교와 유치원 등 단체나 개인은 행사장으로 방문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종국 홍보안전담당관실 안전총괄담당은 “이번 박람회는 안전에 대한 총체적 교육의 장”이라며 “생활과 교통, 폭력?신변안전, 약물?사이버중독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 등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중심으로 체험부스 100여 곳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