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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목원유치원 교사와 원생들이 서장동주민센터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목원유치원) |
경남 양산시 서창동 목원유치원 김현하 원장과 원생들은 3일 오전 10시 서창동 주민센터를 방문,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라며 성품(라면 25박스)을 기탁했다.
이 성품은 지난달 29일 원생들이 ‘목원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책, 장난감, 옷, 신발 판매)으로 마련했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목원유치원은 지난해에도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바 있다.
김현하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해 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