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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강화 도래미마을과 행복한 동행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11-03 23:06

3일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이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해 강화 도래미 마을을 방문해 일손을 돕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양동현)이 3일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해 강화 도래미 마을을 찾았다.

이번 일손돕기는 지난해 서부교육지원청과 도래미마을이 1社 1村 농촌사랑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진행한 두 번째 행사로 직원 20여명이 오전부터 일손 돕기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도래미 마을에서는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거들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양동현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교류를 통해 서부교육지원청과 도래미 마을 간 소중한 인연을 오랫동안 이어나가길 바란다”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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