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오는 5일부터 고성군 스포츠파크에서 ‘2016 경남여성클럽 축구대회’와 ‘제2회 전국초등상비군 시·도대항 축구 페스티발’이 연다.
경남축구협회에서 주최하고 경남축구협회와 고성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16 경남여성클럽 축구 대회’는 5일 고성군 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창원여성FC와 김해여성축구회, 창원삼봉여성팀, 진주여성FC, 통영여성축구단, 거제여성축구단 등 총 6개팀 18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할 계획이다.
또 ‘제2회 전국초등상비군 시·도 대항 축구 페스티발’도 5일과 6일 양일간 고성군 스포츠파크 2구장과 3구장에서 개막된다.
대회에는 서울선발 2팀과 경기선발 2팀, 부산선발 2팀, 울산선발팀, 인천선발팀, 경남선발 2팀 등 총 10개팀 250여명이 참가한다.
최평호 고성군수는 “전국·도 단위 체육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스포츠도시, 전지훈련의 메카로써 경남 고성의 이미지가 상승하고 있다”며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