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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산청군 공무원과 기관?단체 회원들이 단감 수확 일손 돕기 모습.(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 공무원과 기관?단체 회원들이 단감 수확 등 일손 돕기에 나섰다.
산청군은 3일과 4일 이틀간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민들을 돕기 위해 320여명이 참여, 곶감원료감과 단감 수확작업을 돕고 있다.
특히 이번 일손 돕기는 대량생산농가 보다 고령 농가, 노약자 등의 농업인 가정을 우선 지원해 농민들의 근심을 한결 덜어준다.
산청군 관계자는 “농작물 수확은 적정 시기를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이번 달 말까지 지역의 기관?단체와 함께 일손 돕기를 할 것이다. 부족한 일손을 돕는데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