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일 충북청소년청년학생들이 충북도청 서문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는 연대 서명에 돌입하겠다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
충북청소년학생들이 4일 박근혜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1만여명 서명 활동에 들어갔다.
박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모임인 청북청소년학생시국선언단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도청 서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정권뿐 아니라 그 권력에 암묵적 연대를 보냈던 권력자들은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야모임은 충북 도내 청소년과 청년, 대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대통령 하야 연대 서명을 받은 후 11일 시국선언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