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 나비인조구장에서 ‘제3회 남해군수배 전국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경남 남해군은 ‘제3회 남해군수배 전국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4일 남해스포츠파크 나비인조구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32개 팀, 750여 명의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한편 우의와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일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스포츠 휴양 도시, 보물섬 남해에서 개최된 ‘제3회 남해군수배 전국 그라운드 골프대회’에 참가한 각 시?군 그라운드 골프인 여러분을 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승패를 떠나 틈틈이 쌓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삶의 활력과 의미를 찾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그라운드 골프는 사계절 스포츠로 코트의 크기가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아 좁은 장소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이점과 일반 골프에 비해 경제적이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생활 스포츠로 특히, 노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