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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소방서 인명구조사.(사진제공=창녕소방서) |
경남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부산소방학교에서 실시한 11회 인명구조사 2급 인증시험에서 2명의 구조대원이 최종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인명구조사 인증시험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구조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시험으로 창녕소방서는 이들 합격자까지 포함, 총 13명의 인명구조사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인증시험 합격자는 구조대 소속 김문태, 김성수 대원으로 이들은 합격을 위해 비번일과 개인 휴식시간도 반납하며 훈련에 매진했다.
전종성 창녕소방서장은 "그동안 자격 취득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대원들이 전문성을 확보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