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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대구교통연수원에서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시 택시운송사업조합이 '대구 택시 교통사고 감소 및 활성화 방안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영준)와 대구시 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인남)은 4일 대구교통연수원에서 '대구 택시 교통사고 감소 및 활성화 방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구 택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인남 대구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김순락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김대현 대구교통연수원장이 참석했고, 또한 대구택시회사 경영자(91개 업체), 조합 및 공제조합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대구시 김진혁 택시정책팀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대구시 택시정책 방향'에 대해 발표했고, 교통안전공단 지윤석 박사는 20개 지자체와 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실시하고 있는 '택시 운행정보관리시스템(TIMS : Taxi Operation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도입 취지 및 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이미연 교수는 '대구 택시 교통사고 원인분석 및 사고감소 방안'에 대한 발표를 했다.
김영준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최근 침체된 택시산업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에 따라 대구 택시 업계가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