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남정환)은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발굴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영주시 서천둔치 체육공원에서 '스포츠선비 바이크 페스티벌'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발굴 추진사업'은 문화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양대는 지난 2014년 공모사업자로 선정돼 MTB와 전통문화, 인문학이 융복합된 관광도시 모델을 개발하고 문화 스포츠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해오고 있다.
동양대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영주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자전거 퍼레이드 비경쟁부문으로 진행되며 전국에서 모인 1000여명의 자전거 마니아가 참가한다.
행사는 자전거 퍼레이드 A그룹(풀코스, 30km)과 B그룹(피트니스코스, 10km)로 나눠 영주시 서천둔치 자전거도로에서 진행되며, A그룹은 서천둔치 체육공원을 출발하여 무섬마을을 반환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이며, B그룹은 서천둔치 체육공원을 출발해 영주소방서를 반환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짜여졌다.
남정환 동양대 산학협력단장은 "대회를 통해 전국 최초 힐링 특구로 지정된 영주시의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활용해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을 활성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