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강호동)는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지역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대한 인터넷 자율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지역 내에서 영업 중인 부동산중개사무소 330개소다.
자율점검은 ▶공인중개사자격증, 중개사무소등록증 등의 게시에 관한사항 ▶거래계약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등 중개업무에 관한 사항 ▶중개종사자 명찰패용 등 중개서비스 개선에 대한 사항 등이다.
김현숙 진해구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자율점검 참여 여부를 확인해, 참여하지 않은 중개사무소와 민원유발 중개사무소, 위법행위 가능성이 높은 아파트 신축지역에 대해서는 수시로 방문 지도?점검을 통해 구민의 재산권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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