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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충남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종합상황실에서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허승욱 조직위원장·홍승용 중부대 총장·박동철 금산군수.(사진제공=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 |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중부대학교, 금산군과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위원장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4일 조직위 종합상황실에서 중부대, 금산군과 상호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허승욱 위원장 등 조직위 관계자를 비롯해 홍승용 중부대 총장, 박동철 금산군수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인삼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인삼산업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교육 연구활동 등을 공동 수행하고 정보교류 및 시설지원 등 공동 협력에도 뜻을 모았다.
홍승용 총장은 "세계인이 함께하는 인삼엑스포의 대내외적 홍보와 인력지원 등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승욱 위원장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해준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3번째 열리는 엑스포인 만큼 전차대회와의 차별화를 통해 고려인삼의 위상제고는 물론 인삼산업 역량결집 및 미래가치 창출로 인삼산업이 재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동철 군수도 중부대의 지원 의지에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인삼엑스포 성공에 온 힘을 다해 침체된 인삼시장 활성화 등 행복한 금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협약식 후에는 조직위 자체 이사회를 통해 올해 추가경정예산과 부서명칭 변경, 입장요금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인삼엑스포는 내년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전시와 교역, 학술회의,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허승욱 위원장 등 조직위 관계자를 비롯해 홍승용 중부대 총장, 박동철 금산군수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인삼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인삼산업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교육 연구활동 등을 공동 수행하고 정보교류 및 시설지원 등 공동 협력에도 뜻을 모았다.
홍승용 총장은 "세계인이 함께하는 인삼엑스포의 대내외적 홍보와 인력지원 등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승욱 위원장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해준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3번째 열리는 엑스포인 만큼 전차대회와의 차별화를 통해 고려인삼의 위상제고는 물론 인삼산업 역량결집 및 미래가치 창출로 인삼산업이 재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동철 군수도 중부대의 지원 의지에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인삼엑스포 성공에 온 힘을 다해 침체된 인삼시장 활성화 등 행복한 금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협약식 후에는 조직위 자체 이사회를 통해 올해 추가경정예산과 부서명칭 변경, 입장요금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인삼엑스포는 내년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전시와 교역, 학술회의,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