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공동주택 건설현장 내 자재 및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생활환경 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대상으로 회정동, 덕계동, 남면에 소재한 세 가구를 지난 6일 대상지로 선정했고 참여업체와 대상자 간 1:1 매칭사업 추진을 위해 3개 건설현장과 지원방법 등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참여업체인'㈜대우건설 푸르지오현장'과 '대림e편한세상 1차, 2차 현장'이 도배, 장판교체, 지붕수리, 전등교체, 가구 지원 등 자재 및 재능 기부를 통해 주거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양주시 감동365'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수여조사를 통해 참여업체와 대상자간 1:1 매칭이 아닌 1:2 또는 1:3 매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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