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양주시, '사회적 취약계층 주거생활환경 개선' 사업 완료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오의석기자 송고시간 2016-11-04 23:11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공동주택 건설현장 내 자재 및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생활환경 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대상으로 회정동, 덕계동, 남면에 소재한 세 가구를 지난 6일 대상지로 선정했고 참여업체와 대상자 간 1:1 매칭사업 추진을 위해 3개 건설현장과 지원방법 등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참여업체인'㈜대우건설 푸르지오현장'과 '대림e편한세상 1차, 2차 현장'이 도배, 장판교체, 지붕수리, 전등교체, 가구 지원 등 자재 및 재능 기부를 통해 주거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양주시 감동365'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수여조사를 통해 참여업체와 대상자간 1:1 매칭이 아닌 1:2 또는 1:3 매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