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일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1호기가 가동을 중단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약 55일간의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다. 사진은 한울원자력발전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5일 오전 발전을 중지하고 55일간 일정의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한울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5일 오전 10시 2분에 발전을 중지하고 약 55일간의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계획예방정비는 오는 12월30일 마무리된다.
한울원전1호기은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 및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 원전연료교체 및 설비 안전점검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원자로본체 가동중 검사 ▶격납건물 가동중검사(격납건물 구조건전성 시험)를 중점 실시하고 ▶후쿠시마 후속조치 이행사항 점검 ▶해외구매 품목 시험성적서 점검 등을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