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3일 경북 군위군민회관에서 열린 군위소년소녀합창단 창단식에서 김영만 군수 등이 합창단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군위군청) |
경북 군위군은 지난 3일 오후 군위군민회관에서 군위소년소녀합창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건전한 취미활동으로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키고 문화사절단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다.
합창단은 지난 4월 지휘자 및 반주자, 단무장을 비롯해 관내 재학 중인 초?중학생 1~6학년 2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창단식은 김영만 군위군수를 비롯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합창단원 학부모,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원 소개, 단원 선서, 창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앞으로 군위를 대표해 자부심을 갖고 다양한 공연에 참가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합창단은 앞으로 매년 1회 정기공연과 전국 경연대회 및 각종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