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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G타워에서 ‘인천 Young MICE 실무교육’을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인하대) |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는 5일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G타워에서 인천 Young MICE 리더 및 지역 내 MICE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 Young MICE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고부가가치 신성장산업인 MICE 분야에 대해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 중심의 전문성 향상 및 역량강화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전시회 기획부터 개발 프로세스, 국제회의 기획 및 운영 프로세스 등 살아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특히 교육 내용 중 실제 MICE 행사사례 중심의 설명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교육이 종료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과 참석자 및 강사, 그리고 실무자가 함께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인천관광공사 김현 MICE사업단장은 “인천 MICE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지역 젊은 층의 관심유도와 실무교육능력이 함께 병행돼야 한다. 교육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등 인천 MICE 산업 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