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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이정백 상주시장(왼쪽)과 엠디엠 김숙희 대표이사가 함창 제2농공단지내 제조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는 지난 4일 엠디엠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숙희)와 함창 제2농공단지 내 제조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7일 상주시에 따르면 엠디엠(주)는 함창 제2농공단지 6109.7㎡의 부지에 2017년까지 45억원을 투자해 건축면적 3308㎡ 규모의 고소작업차, 지게차, 펄프 및 종이가공용 기계 제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45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수 증대, 인구증가,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전 행정력을 집중해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