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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에 기증된 향나무.(사진제공=진천군청) |
충북 진천군 삼덕리 출신 이양희씨(53)가 약 300년 수령의 향나무(시가 1000만원 상당)를 진천군에 기증했다.
경기도 양평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이씨는 “정성껏 가꾸어 온 나무를 군민들과 공유하고 고향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향나무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군은 기증받은 향나무를 화랑관 앞 화단에 이식한 후 기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위해 지난달 초 기증 표지석을 설치했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11-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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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에 기증된 향나무.(사진제공=진천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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