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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금천구는 오는 8일부터 구청 광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아이들이 체험관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금천구) |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8일, 구청 광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방어능력을 형성하고 일상생활 중 안전사고에 대한 올바른 대응 요령과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현장 체험프로그램이다.
교육에는 트럭을 특수 개조한 이동안전체험관, 체험부스, 인형극 등이 활용된다.
또 이동안전체험관에서는 가상현실, 애니메이션 등 영상기술을 활용해 등하원시 안전, 실내 안전, 화재예방교육 등을 실시한다.
체험부스에서는 교재와 교구 등을 활용해 안전벨트 체험 및 소화기 사용 등을 유아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 또 어린이집 실내·외 안전을 주제로 한 인형극도 진행될 예정이다.
배진희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여러 가지 체험과 안전인형극을 통해 유아들에게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02-894-2264) 또는 구청 여성보육과(02-2627-141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