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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해뜨는 서산 전국 관광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황애준씨의 작품 ‘송곡서원’ (사진제공=서산시청) |
영예의 금상에 선정된 작품은 가을빛으로 물든 송곡서원의 전경을 카메라에 잘 담은 황애준씨(서울)의 ‘송곡서원’이 선정됐으며 은상은 이욱진씨(서산)의 ‘읍성의 저녁’과 강미자씨(인천)의 ‘염원’이 차지했다.
서산시는 지역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 이번 전국 관광사진 공모전을 통해 아름다운 해뜨는 서산을 상징하는 우수 사진작품 98개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입상작들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공개심사로 선정됐다.
시는 다음달 17일 서산문화원에서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하고 16일부터 3일간 입상작품을 전시한다.
공모전 입상작의 저작권은 서산시에 귀속되고 시를 홍보하는 관광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목 서산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어느 해보다 참신하고 예술성 높은 작품들이 응모됐다” 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서산의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