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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축구센터.(사진출처=천안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
충남 천안시는 9일 천안축구센터 대회의실에서 2016년 천안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재개발, 재건축 등의 정비사업에 대해 정비구역 내 토지등 소유자에게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추진위원회 및 조합 관계자의 전문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정비사업의 이해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천안시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상 정비사업으로 36개의 예정구역이 지정돼 ▲주택재개발사업 6개 ▲주택재건축사업 3개 ▲도시환경정비사업 4개 등이 추진되고 있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 2개 구역은 보상 진행 중이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전국적으로 부동산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고 도심의 공동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며 “도시재생 지역주민의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와 분쟁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