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천안시 ‘정비사업의 이해와 발정방향’ 세미나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형태기자 송고시간 2016-11-07 13:41

천안 축구센터.(사진출처=천안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충남 천안시는 9일 천안축구센터 대회의실에서 2016년 천안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재개발, 재건축 등의 정비사업에 대해 정비구역 내 토지등 소유자에게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추진위원회 및 조합 관계자의 전문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정비사업의 이해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천안시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상 정비사업으로 36개의 예정구역이 지정돼 ▲주택재개발사업 6개 ▲주택재건축사업 3개 ▲도시환경정비사업 4개 등이 추진되고 있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 2개 구역은 보상 진행 중이다.
 
곽현신 도시재생과장은 “전국적으로 부동산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고 도심의 공동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며 “도시재생 지역주민의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와 분쟁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