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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이 면사무소와 다중이용시설인 농협, 우체국 등에 ‘창원시보 전용 비치대’를 설치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김선민)은 면사무소와 다중이용시설인 농협, 우체국 등 5개소에 ‘창원시보 전용 비치대’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진전면은 이에 앞서 마을이장과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인터넷 ‘창원시보 홍보 SMS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창원시보 전용 비치대’ 설치는 많은 주민들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면서 대기시간에 시보를 구독할 수 있도록 해, 창원시정의 주요내용 등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진전면은 창원시보 배부일인 매달 10일과 25일 2회에 걸쳐 창원시보를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창원시보 전용 비치대를 희망하는 기관과 시설에 대해서는 추가로 신청을 받아 설치할 예정이다.
김선민 면장은 “창원시정의 모든 정보가 담겨져 있는 ‘창원시보’를 더 많은 주민과 시민들이 알고, 접할 수 있도록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캠페인’도 전개해 시정홍보 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