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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대전시교육청에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도착한 가운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봉인을 해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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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대전시 교육청 지하 1층 후생관 뒷편에서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능 문답지를 옮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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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대전시교육청에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도착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수능 문답지를 옮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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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대전시교육청에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도착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수능 문답지를 옮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11일 오후 6시 30분 대전시교육청에 도착했다.
이날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수능시험 문답지가 들어있는 차량의 봉인을 해제했다. 시험지는 보관장소로 옮겨졌다.
배포된 문답지는 수능 시험 당일인 17일 오전 5시 35개 고사장에 일제히 배부된다.
2017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대전지역에서는 35개 시험장학교의 725개 시험실에서 지난해 보다 626명이 감소한 1만9679명(특별관리대상자 32명 포함)이 시험을 치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