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롤러 주변에 있던 아스콘 납품업체 직원 B씨(54)와 C씨(43)가 화물차에 치어 B씨가 숨지고 C씨가 중상을 입어 홍성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29번 국도 확포장 공사는 주식회사 한양이 시공 중에 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조문현기자 송고시간 2016-11-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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