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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대전시교육청 제27지구 10시험장인 충남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을 응원하러 온 선생님과 학생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성현 기자 |
대전지역에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된 가운데 1교시 결시자가 지난해 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2017학년도 수능 1교시 응시자 1만9645명 중 1493명이 시험을 보지 않아 결시율 7.6%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1교시 결시율 6%(응시자 2만293명 결시자 1227명)보다 1.6%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