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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조철현 마산회원구청장이 가정어린이집연합회 제6차 정기총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임영숙)는 16일 가정어린이집 원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는 어린이집의 효율적 운영과 보육 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려, ▶2016년 경과보고 ▶보육 교직원에 대한 구청장 표창 수여 ▶2017년도 임원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조철현 마산회원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보육은 국가의 기초임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복지의 출발점”이라며 “영유아가 즐겁고 부모가 신뢰하는 어린이집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영유아가 안전하고 더 좋은 보육환경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며 “이를 위해서는 창원광역시 승격만이 해결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시 마산회원구 가정어린이집 원장 일동은 ‘2017년도에도 아동학대 제로화’를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