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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동장 안제문)은 16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사회 리더 양성 등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마련돼, 이동?자은동?덕산동?풍호동 등 4개 동 주민자치위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풍호동 1080동네방네 합창단 30명의 축하공연 ‘이 세상에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오늘 같은 밤’을 시작으로 창원대학교 MBA 오세란 교수가 ‘봉사는 아름다워’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또 청탁금지법과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자세,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와 토론이 이어졌다.
주민자치위원들은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 확보를 위해 제정된 청탁금지법과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자세에 대해 새로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주민자치 실현으로 지역공동체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제문 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창원시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창원시보 읽기 운동과 창원광역시 승격을 위해서 주민자치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