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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 인삼골축제 삼겹살 시식회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지난 10월 열린 2016증평인삼골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62억원에 달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증평군은 17일 군청대회의실에서 김장응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 행사관계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증평인삼골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주대학교 경영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증평인삼골축제의 성과에 따르면 인삼골 축제는 관람객의 증가와 주민참여로 축제 인지도가 상승했다.
또 증평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전국규모의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분석했다.
인삼골축제에는 지난해보다 2만명 늘어난 2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특산물 판매는 19억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2.3%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