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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가 16일 한반도통일미래센터와 청소년활동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정부3.0 공공기관 업무를 공유하고 있다.(사진제공=해양센터) |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원장 조두원 해양센터)가 16일 한반도통일미래센터(원장 이병원 미래센터)와 청소년활동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정부3.0 공공기관 업무를 공유했다.
미래센터는 청소년에게 통일한국의 미래상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키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통일분야 청소년활동 발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업무공유는 해양분야의 특성화된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기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화된 예•계약시스템과 고객서비스 운영, 시설관리, 홍보 등 기관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소개하고,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맞춤형 업무 공유로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조두원 해양센터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기관의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해 상호협력으로, 국가정책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양과학특성화 시설인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신은경, KYWA)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로, 국가에서 설립한 최초의 해양특성화 체험시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