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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대전 중구 대성고등학교에서 학교 후배들이 선배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홍지은 기자 |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된 가운데 대전지역 2교시 결시자가 지난해 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2017학년도 수능 2교시 응시자 1만9087명 중 1480명이 시험을 보지 않아 결시율 7.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2교시 결시율 7%(응시자 1만9803명 중 결시자 1386명) 대비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앞서 1교시 응시자 1만9645명 중 1493명이 시험을 보지 않아 결시율 7.6%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