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일 부산지역 59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아침 7시 20분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동래구 사직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 |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부산에서도 59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진행되고 있다.
2교시 수학영역까지 부산지역 결시율은 결시자 1809명으로 5.32%를 기록 해 지난해 5.68% 보다 0.36% 낮아졌다.
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부산지역에서는 수험표를 두고 오거나 몸이 아파 소방과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사례는 모두 7명으로 집계됐다.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은 이날 아침 7시 20분쯤 동래구 사직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과 감독관을 격려하기도 했다.
김 교육감은 “너무 긴장하지 말고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라”고 수험생들에 힘을 불어넣어줬다.
한편 수능시험은 이날 오후 5시40분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