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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서대 연극전공 학생들이 '한여름 밤의 꿈' 공연을 연습하고 있다.(사진제공=호서대학교) |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 연극전공 20주년 기념공연이 오는 21일부터 아산캠퍼스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희극이다. 프랑스 최고의 희극작가 몰리에르의 ‘서민귀족’과 셰익스피어의 아름다운 판타지 ‘한여름 밤의 꿈’이 전석 무료 공연으로 선보인다.
공연은 아산캠퍼스 신예술관 3층 소극장에서 열리며 서민귀족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한여름 밤의 꿈은 28일부터 30일까지 오후 7시에 공연한다.
연극의 메카 서울 대학로 공연은 미마지 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열리며 오는 12월 10일에는 ‘서민귀족’, 다음 날 11일에는 ‘한여름 밤의 꿈’이 각각 오후 3시와 7시에 펼쳐진다.
예약, 공연문의는 호서대 연극전공 합동기획팀 김영훈(010-8727-1106)을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호서대 연극전공 20주년’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facebook.com/hoseotheatre20/)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