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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인천시 남구 스텔라의집 필수품 전달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6-11-17 16:10

15일 인천광역시 남구 문학동 339-11에 위치한 스텔라의 집을 방문한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위원장 김정화 변호사(오른쪽 뒷줄 세번째)와 임원들이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호남향우회여성위원회)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김정화 위원장(변호사)와 임원들이 따뜻한 사랑나눔문화 확산 및 미혼모자 가정의 양육과 자립을 위해 15일 '스텔라의집' 방문하여 생활필수품 전달 및 아이들을 돌보며 사랑의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15일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김정화 위원장(변호사)과 임원들이 스텔라의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청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스텔라의 집’은 청소년 및 여성 미혼모들이 출산 후 숙식보호와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는 '사랑나눔장터바자회'를 통해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로 분유와 기저귀를 구입해 '스텔라의집' 미혼모자 지원시설에 전달하고 아기 돌보기, 시설 청소 등 봉사 활동을 하였다.

'스텔라의집' 관계자는 "청소까지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분들은 그동안 많지 않았다. 여성위원회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인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 김정화 위원장과 임원들도 "사랑의나눔 바자회를 매년 열어 더 많은 소외계층과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길 희망한다"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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