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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진해구 자원봉사협의회가 해군교육사령부 신병 교육 수료식에 온 신병가족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창원관광 등 홍보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강호동)는 16일 오전 해군교육사령부 신병 교육 수료식에서 신병과 신병가족 3000여명을 대상으로 커피와 녹차를 제공하며 훈훈한 인심을 전했다.
이날 진해구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수료식에 참석한 신병가족들의 도우미 역할을 하며 ‘창원광역시 승격’을 홍보하고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리플렛을 배부했다.
서호관 진해구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군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해군 장병과 그 가족들에게 따뜻한 입영추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