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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이자카야 ‘삼오칠싸롱’ 신메뉴 대거 출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송고시간 2016-11-17 16:24

삼오칠싸롱 주안점 전경.(사진제공=삼오칠싸롱)
 
가성비 대비 성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 ‘가성비’ 맛집은 창업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중요한 요소가 됐다.

이러한 창업 시장의 흐름속에서 최근 가성비가 뛰어난 이자카야(선술집, 대포집) ‘삼오칠싸롱’이 휘시볼튀김, 3가지 고로케를 비롯해 튀김순대곱창, 연탄돼지불고기, 3.5.7부대찌개, 숯불대창 등 신메뉴를 대거 출시했다.

삼오칠싸롱은 ㈜케이제이에프앤비가 현재 200여개가 넘는 가맹점을 운영하는 ‘수상한포차’에 이어 런칭한 스몰비어와 중대형 포차를 결합한 복합주점이다.

삼오칠싸롱 측은 “상호에 맞게 3천원 대부터 7천원대까지 다양한 가성비 메뉴를 준비하여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며 “또한 각 주류에 맞는 여러가지 안주 구성으로 소주부터 막걸리까지 소비자 입맛을 맞출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삼오칠싸롱’ 측은 “정성 가득한 맛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각종 포털과 소셜네트워크에 소개해서 삼오칠싸롱 브랜드를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삼오칠싸롱은 창업을 위한 예비창업자에게는 무이자 전액 대출을 통해서 부담을 줄였으며, 업종변경 시에도 기존 주방물품 등을 그대로 활용해 최대한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한편 ‘삼오칠싸롱’은 스몰비어의 저렴함과 포차의 다양한 맛을 결합해 4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3900원, 5900원, 7900원에 즐길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복합주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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