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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경기 안성경찰서 (총경 김종식)는 안성시의원 및 금광, 서운면 협력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광파출소 내.외부 대수선 완공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안성경찰서) |
경기 안성경찰서 (총경 김종식)는 16일 안성시의원 및 금광, 서운면 협력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광파출소 내.외부 대수선 완공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
17일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금광파출소는 지난 1984년 115m² (35평형) 규모로 준공한 건물로 약 31년간 사용으로 인해 노후화 및 여성 편의시설이 없어 주민들과 직원들의 사용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에 안성경찰서는 주민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편의와 사기진작을 위해 대수선 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여성편의시설 확충 및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했다.
김종식 서장은 “금광파출소가 대수선 공사를 통해 새 단장을 마친 만큼 금광, 서운면 주민들을 위한 치안서비스 제공에도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새로워진 금광파출소에 자주 방문해 주셔서 함께하는 협력치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