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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18일 금요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에 충남남부와 서해안에서 비(7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남북부로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서산 4도, 세종·천안·홍성 3도, 보령 7도 등 1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천안 17도, 세종·서산·홍성·보령 16도 등 16도에서 17도로 17일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0.5~1.0m, 먼바다 0.5~1.5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9일까지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19일 토요일은 흐리고 비(강수확률 70%)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고 낮부터 구름이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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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날씨.(사진출처=기상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