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대지 내 조경과 공지기준 등과 관련한 건축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고성군에 따르면 개정된 조례내용은 공장과 물류시설용 건축물에서 대지안의 조경면적이 축소됐다.
연면적 2000㎡ 이상인 경우 대지면적의 10%에서 7%로, 1500㎡ 이상 2000㎡ 미만인 경우에는 5%에서 3%로 완화됐다.
또 건축선에서 건축물까지 이격거리를 준 공업지역 외의 지역에서 바닥면적 합계가 500㎡ 이상인 공장과 창고는 1.5m로 완화했다.
인접대지경계선에서 건축물까지 이격거리는 다가구주택을 포함한 전용주거지역은 1m, 준 공업지역 외의 지역에서 바닥면적 500㎡ 이상인 공장은 3m, 바닥면적 5000㎡ 이상인 업무시설과 숙박시설 등은 2m, 연면적 1000㎡ 이상인 창고시설은 1m 이상이면 건축이 가능하도록 완화했다.
최평호 고성군수는 "건축분야의 지속적인 규제완화 노력으로 군민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하고 나아가 지역건설업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