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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북 봉화경찰서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등 사회단체와 함께 빵, 우유, 책상청소기, 교통사고 예방 투명우산 등을 학생들에게 나눠주며 '안전한 어린이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봉화경찰서) |
경북 봉화경찰서(서장 주의영)가 22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와 합동으로 내성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어린이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 경찰관과 녹색어머니회 등 사회단체는 빵, 우유 등을 200개를 준비해 아침을 거른 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책상청소기 100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투명우산 100개도 함게 나눠주었다.
주의영 봉화경찰서장은 "녹색어머니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이 지역사회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