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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경기 평택시 송탄동 주민센터(동장 원경재)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등 주요단체와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송탄동 주민센터(동장 원경재)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등 주요단체와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23일 송탄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텃밭 무료 기부를 통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및 무를 수확해 각 단체 회원 및 주민들이 합동으로 배추 7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아 홀몸노인 등 경로당 17개소 및 소외계층 70여 세대에 전달했다.
방선자 송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일손을 보태주신 각 단체 회원님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온정이 넘치는 송탄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경재 송탄동장은 “뜨거운 여름, 모종 심기부터 김매기등 지도자님들의 정성과 노력을 잘 알기에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매년 김장 나눔 행사로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해 주신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