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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해경, 불법조업 외국어선 해결방안 모색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11-23 22:26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국제 학술세미나 개최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이주성)가 한반도 주변수역 어업문제의 합법적 관리와 그에 따른 해양경찰의 역할을 모색해 안전하고 풍요로운 바다를 만들고자 중부해경 주관으로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국제 학술 세미나를 24일 인천 연수구 소재 중부해경본부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외국어선 불법조업과 관련해 한반도 주변수역 어업문제의 합법적 관리와 해경의 역할이란 주제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과 일본의 학자와 정부관계자 등 전문가들과 우리나라 주변 국가의 어족자원 관리현황과 국제협력, 해경의 역할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을 보인다.

이주성 중부해경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반도 주변해역 해양자원의 바람직한 관리방향이 제시돼 안전하고 풍요로운 바다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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