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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전 6시 23분 강도 6.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동남쪽 해역. 이곳엔 지난 22일부터 지금까지 4번의 강진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공포를 확산시키고 있다.(사진출처=기상청) |
지난 22일 새벽 5시 59분 규모 7.3의 강진이 일어났던 일본 후쿠시마 해역 부근에서 24일 오전 6시 23분 강도 6.1의 강진이 또 발생했다.
일본 후쿠시마 동남쪽 해역에서는 지난 22일부터 지금까지 4번의 강진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이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공포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곳 해역에서는 지난 22일 밤 11시 4분 다시 5.7의 지진이 있었으며 23일 오후 7시 1분쯤 도쿄 남쪽 930km 해역에서 같은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지진은 일본 후쿠시마 남동쪽 117km 해역에서 일어났으며 국내에는 영향이 없다고 일본기상청(JMA) 분석결과를 인용해 전파했다.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의 위험은 없는 것으로 일본 NHK는 보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