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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의류매장에 침입해 고가 수입 의류를 훔친 20대 등 4명이 검거됐다.
24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의류매장에 침입해 고가 수입 의류를 훔친 A씨(21) 등 4명을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6일 오전 3시10부쯤 연수구 청학동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는 B씨(36)가 퇴근한 사이에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한 후 침입해 매장에 진열돼 있던 몽클레어 등 고가의 외국 명품 의류 25점(시가 331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친구 및 선후배 사이로 겨울용 패딩 점퍼 25점 등 총 3310만원 상당(1벌당 100∼300만원)을 훔친 후 검거돼 범행일체를 자백했다.
한편 경찰은 A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