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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전체대상 김억수 일반농정 수상 조상만씨./아시아뉴스통신DB |
경북 상주시는 24일 올해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로 김억수 씨 등 6명을 선정ㆍ발표했다.
농정대상 전체대상에는 김억수 씨(사벌.축산부문)가 선정됐다.
부문별 수상자는 ▶일반농정 조상만(화서) ▶과수부문 이순태(공성) ▶원예특작 지한진(외서) ▶축산부문 김영득(공성) ▶여성농업 이미숙 씨(함창) 6명이다.
심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청대회의실에서 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위원 27명이 지난달 4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부부 동반 해외 연수 특전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상주곶감축제’가 열리는 다음달 22일쯤 열릴 예정이다.















